- 카카오뱅크의 전자문서 열람 서비스 '내 문서함' 가입자가 2025년 4월 기준 출시(2023) 2년여 만에 800만명을 넘어섰고, 은행 문서뿐 아니라 행안부 국민비서 문서와 한국주택금융공사 문서도 관리할 수 있다.
- 고객들이 지난 2년간 받은 문서는 약 6000만건에 이르며, 이를 A4 용지 3장 기준으로 환산했을 때 절약한 종이는 원목 약 1만8000그루 분량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.
- 문서 도착 시 알림과 3일 미열람 시 재알림 기능으로 중요한 문서 확인을 돕고 있으며, 3월에는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우편 문서 70종을 앱으로 제공하는 제휴를 추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