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전자문서 열람 서비스 '내 문서함' 가입자가 출시 2년여 만인 지난 5일 기준 800만명을 돌파했다.
- 은행 제공 문서 외에 행정안전부 국민비서와 한국주택금융공사 문서까지 통합 제공하며 출시 후 2년간 수신 문서가 총 6천만건에 이르고, 종이 절약 효과는 원목 1만8000그루 분량으로 추정된다.
- 도착 알림과 3일 미열람 재알림 등 알림 서비스로 중요 문서 누락을 방지해 편의성을 높였고, 제휴 확대를 통해 고객 금융 생활 편의 제고를 지속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