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전자문서 열람 서비스 '내 문서함'이 2023년 출시 후 약 2년 만인 지난 5일 가입자 800만명을 돌파했으며, 고객들이 수신한 문서는 총 6,000만건에 이르렀다.
- 서비스로 절약한 종이 자원을 고지서 1건당 A4 3장 기준으로 환산하면 원목 약 1만8000그루 분량에 해당하며, 도착 알림 및 3일 미열람 재알림 등 알림 기능으로 문서 확인 편의성을 높였다.
- 지난 3월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제휴를 확대해 주택연금 이용현황 안내·보증료 납부 안내·환급금 조회 등 총 70종의 문서를 카카오뱅크 앱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