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'순수 고정금리' 비중 확대 지침에 따라 은행들이 고정금리 주담대 출시를 늘리고 있으며 iM뱅크도 최근 5년 고정형 주담대를 내놨다.
- 우리·농협·케이뱅크·카카오뱅크 등은 혼합금리 판매를 중단했고 신한·기업은행 등은 10년 고정형 상품도 도입해 고객 선택 폭을 확대했다.
- 고정금리 비중은 잔액 기준 65.7%, 신규취급액 기준 89.5%로 상승했으나 한은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으로 변동금리 하락 우려가 남아 소비자 판단이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