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가 각각 1281억·4401억·457억원의 역대 최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실적 호조를 보였고 전체 고객 수는 전년대비 19.8% 증가한 4,940만명에 달함.
- 실적 성장은 신규 고객 유입에 따른 대출 확대가 주된 요인으로, 카카오의 여신이자수익 비중이 69.2%에 달하고 케이뱅크의 담보대출 비중이 39%→53.1%로 급증했으며 토스는 전월세대출 잔액이 4천억→2조3천억으로 폭증함.
- 반면 플랫폼·수수료 수익은 미미해 카카오 플랫폼수익 비중이 3.9%에 불과하고 케이뱅크는 순수수료 적자(3억), 토스는 수수료손실 확대(136억→557억)로 본연의 서민금융·플랫폼 성장에는 한계라는 지적이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