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형 시중은행들은 작년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두었음에도 신한·우리·하나 등은 정기 공개 채용 인원을 줄였고 국민은행은 비슷한 수준, 농협은행만 상반기 채용을 당겨 대폭 늘림.
- 인터넷전문은행은 정기 신입공채를 사실상 중단해 카카오뱅크는 2020~2024년 신입 채용 전무, 토스는 극소수(각 1명), 케이뱅크는 2024년 8명에 그친 반면 경력직 대규모 채용(카카오 264명·케이뱅크 104명·토스 226명)을 실시함.
- 김현정 의원은 청년 고용 악화 속 은행들의 채용 축소를 사회적 책임 소홀로 비판했으며, 4대 금융의 작년 순이익은 16조4205억원 등 업계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지적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