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토스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)의 1인당 평균 연봉이 급등해 억대 연봉 시대에 진입하며 전통 시중은행과 격차가 크게 줄었다.
- 토스는 2021년 9300만원→2022년 1억6400만원(76%↑)로 급등해 1억2천만원대 유지, 카카오는 2020년 7800만원→2022년 1억6400만원→2024년 1억1700만원, 케이뱅크는 2021년 8200만원→2024년 1억200만원으로 상승했다.
- 전통은행은 연봉이 정체·소폭 하락해 KB는 2023년 1억9100만원→2024년 1억6000만원, 신한은 1억7300만원→1억6800만원으로 조정됐고, 토스는 경력 개발자 확충으로 평균임금이 오른 것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