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의 예대금리차가 2024년 2월 기준 2.78%p로 인터넷·시중은행을 통틀어 가장 높았고(가계 기준 2.77%p), 케이뱅크(1.66%p)·카카오뱅크(1.12%p)가 뒤를 이었다.
- 대출금리는 토스뱅크가 기업 5.92%·가계 5.78%로 카카오뱅크(5.04%·4.13%)·케이뱅크(4.67%·4.62%)보다 높게 집계됐다.
- 기준금리 인하 후 예·적금 금리는 신속히 낮아졌으나 대출금리는 시차를 두고 조정되며 예대금리차가 확대됐고(주택담보대출 부재도 영향), 금융당국은 1.5%p 초과 시 점검·조치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