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새 사외이사로 IPO 자문 경력의 원호연 로커스캐피탈 대표와 심기필 전 NH투자증권 리테일총괄을 선임하고, 기타비상무이사에 이찬승 BC카드 전무를 임명했다.
- 원호연은 골드만삭스·UBS 등 글로벌 금융사 경력과 NYSE·LSE 등 다수 기업공개(IPO) 자문 이력이 있으며, BC카드가 최대주주·우리은행이 2대주주인 주주구성이 이사회에 반영됐다( NH투자증권 지분 5.52%).
- 케이뱅크는 올해 IPO 재추진을 결의했고 이사회는 12인에서 10인으로 축소되며 최우형 대표가 이사회 의장 연임, 탁윤성 소비자보호실장은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