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3년 4대 금융지주(신한·우리·하나·국민)는 순이익 총 16조4205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신입 정기 채용은 오히려 감소했다.
- 신한 -35명, 우리 -118명, 하나 -57명 등 채용 축소가 확인됐고 카카오뱅크는 최근 5년간 신입 채용 전무, 토스뱅크는 연 1명, 케이뱅크는 올해 8명 등 인터넷은행도 신입 대신 경력 위주로 채용을 늘렸다.
- 김현정 의원은 청년 고용 악화(‘그냥 쉬는 청년’ 50만 명 초과)를 지적하며 은행들의 고용을 통한 사회적 책임 이행을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