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디캠프가 29일부터 이틀간 선릉서 벤처투자 전용 멘토링 프로그램 '오피스아워'를 열고 CJ인베스트먼트·플랜에이치·효성벤처스·현대기술투자 등 11개 투자사 대표가 1:1 멘토로 참여해 실질적 조언과 연결 기회를 제공한다.
- 2013년 시작해 1000회 이상 진행된 오피스아워는 최근 4월 1~3일에 105건 매칭을 성사시키는 등 사업 진단·투자유치 전략·피칭 코칭 중심의 맞춤형 멘토링과 토스·KB·IBK·신한카드·카카오뱅크 등과의 사업협력 세션을 운영해 왔다.
- 디캠프는 투자자 시선으로 사업을 점검받을 것을 권유하며, 기술보증기금·신용보증기금·중진공·기업은행 등이 참여하는 금융 지원 세션을 상시 접수로 전환해 스타트업별 맞춤형 지원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