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MZ·Z세대·알파세대를 겨냥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K팝 아이돌과 스타를 모델로 잇따라 기용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신인 걸그룹 키키를 앰버서더로 발탁해 청소년 전용 서비스 '카카오뱅크 미니' 이미지 강화를 추진하며, 해당 서비스는 만 7세 이상 이용 가능·고객 수 250만 명을 돌파했다.
- iM뱅크는 싸이를, 우리은행은 장원영을 새 모델로 선정해 디지털 전환과 혁신성·젊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광고와 캠페인으로 강조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