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5대 원화마켓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예치금 이용료를 빗썸 2.2%, 업비트·코빗 2.1%, 코인원 2%, 고팍스 1.3% 등 1.3~2.2%로 지급해 시중은행 파킹통장(약 1.25~2%)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.
- 예치금 이용료 지급은 지난해 7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으로 의무화됐으며, 거래소별로 매일·매달·분기 등 지급주기가 다르다.
- 이용료율은 거래소와 실명계좌를 맺은 은행이 협의해 결정하고 은행 운용 수익을 나눠 지급하는 구조라 당장은 인하가 어렵지만 기준금리 인하 시 재산정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