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국내 은행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지만 신입 채용 규모는 축소되고 인터넷전문은행은 사실상 신입 채용 없이 경력직 위주로 충원했다.
- 5대 시중은행 정기 공채는 신한(137→102), 우리(500→382), 하나(441→384) 등 감소했으나 국민은 소폭 증가(254→260), 농협은 상반기 선채용으로 큰 폭 증가(480→1,260)했다.
- 인터넷은행은 카카오뱅크가 2020~지난해 신입 채용 전무, 토스·케이는 신입 급감(토스 각 1명·1명, 케이는 26→18→8)인 반면 경력 채용은 대량(카카오 264·토스 226·케이 104)해 청년 고용 악화를 우려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