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기홍 회장 3연임으로 JB금융은 취임 이후 ROE 9.1%→13.0%, ROA·CIR·당기순이익·CET1 등 수익성·자본성 지표가 크게 개선되고 주가도 약 180% 상승하는 성과를 냈다.
- 비은행(캐피탈·자산운용) 확대, 캄보디아·베트남 등 동남아 진출, 토스·카카오 등 핀테크·인터넷은행과의 제휴 및 외국인 전담 서비스 강화로 디지털·글로벌 신성장 동력을 구축했다.
- 과제로는 금리 인하 시 NIM 축소와 대출 규제 리스크 대응, 비은행 비중 추가 확대(보험·증권·M&A 검토) 및 전북·광주은행의 내부통제·거버넌스 개선이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