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대 시중은행이 이자수익으로 약 16조원을 벌었지만, 지난해 정기공채 신입 인원은 총 1,197명으로 전년 대비 약 20% 감소했다.
- 신한(297→171)·우리(500→382)·하나(441→384) 등이 채용을 줄였고 올해 상반기 예정 인원은 총 540명에 그쳤으며 인터넷은행은 신입 대신 경력직 위주로 채용했다.
- 같은 기간 4대은행의 1인당 평균 연봉은 1억1,840만원으로 상승하고 희망퇴직금은 1인당 3.1억~3.6억원 수준이라 '이익 대비 고용 소홀'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