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 2.1%인데 주요 예적금·파킹통장 금리가 1%대~2%대에 그쳐 우대금리 포함해도 실질금리가 제로 또는 마이너스 수준이다.
-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영향으로 SC제일·BNK경남·제주은행 등 주요 은행과 파킹통장 금리가 잇따라 인하돼 대체로 1~2%대, 일부 수신상품은 최대 0.25~0.30%포인트까지 낮아졌다.
- 예적금 매력이 떨어지며 요구불예금·MMDA 등 투자대기성 자금이 증가(5대 은행 요구불예금 650조원, 전년 대비 약 18.9조원 증가)했고, 한은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 시 예금금리는 더 내려갈 가능성이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