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4대 은행은 국민 260·신한 102·우리 382·하나 384명을 채용했지만 2023년 대비 각각 6·35·118·57명 감소했다.
- 채용 인원은 연초 계획보다도 줄어 신한과 하나 등에서 눈에 띄는 축소가 있었고, 2023년 순이익 합계 16조4205억원의 역대급 실적에도 일자리 창출에 소홀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.
- 인터넷전문은행은 신입 채용이 거의 전무(카카오뱅크 5년 무공채 등)하고, 글로벌·정치 불확실성으로 채용 축소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은행의 고용 책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