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2022년 총자산 대비 유가증권 비중 55.61%에서 2024년 35.07%(약 10조4,262억원)로 2년 만에 20%포인트 이상 축소했다.
- 2023년 SVB발 '뱅크런' 괴담 이후 만기 3년 이내 단기채 비중을 유가증권의 85.79%로 늘리고 유동성커버리지비율(LCR)을 2023년 말 583.32%에서 2024년 말 652.76%로 높였다.
- 케이뱅크(16.83%)·카카오뱅크(24.33%)보다 유가증권 비중은 여전히 높지만, 단기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과 LCR 개선으로 뱅크런 우려는 완화된 것으로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