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과 2금융권이 대출 심사를 강화해 저신용자(신용점수 600점 이하)에 대한 제도권 대출이 급감했고, 저축은행의 62.5%가 600점 이하에 대출을 내주지 않음(2023년 40.6%→+20%p).
- 1금융권에서도 저신용자 대상 고금리(9% 이상) 대출 비중이 평균 6.3%로 전년(14.3%)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고, 카드론·인터넷은행 금리 및 연체율 상승으로 취약층의 부담이 커짐.
- 제도권 대출 접근성이 악화되며 불법 사금융 의존과 피해가 늘고 정책서민금융의 대위변제율도 상승하는 등 실효성 있는 다각적 대책 마련이 요구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