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태국은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외국계 금융사 진입이 위축됐으나 2020년 디지털보험, 2024년 가상은행 제도 도입으로 외국 금융 유치에 적극적이다.
- 삼성생명·다올투자증권 등 일부 한국 금융사가 진출했고 KB국민카드·카카오뱅크 등도 지분투자·컨소시엄 참여로 인가를 준비하며 투자액이 급증하고 있다.
- 태국은 높은 예대마진과 양호한 수익성(NIM 3.0%, ROA 1.1%)이 매력이나 FBL 취득·DBD·BOT의 동시 승인 절차, 금산분리 부재와 현지 대기업 네트워크 등으로 사업 확장에 제약이 많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