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은 2017년 출범 이후 비대면 계좌·대출·송금, 간편 인증·앱 UI 등 핀테크 혁신을 주도하며 흑자 전환으로 정착했다.
- 제4인뱅 예비인가에 소소뱅크·포도뱅크·한국소호은행·AMZ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이 신청했고 주요 은행·보험·증권·IT 기업들이 주주로 참여해 6월 심사 결과 발표가 예고됐다.
- 조기 대선으로 금융정책 불확실성이 커져 심사·출범에 차질 우려가 있으나 경쟁 촉진과 서민·자영업자·지방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새 정부도 예정대로 추진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