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의 전체 사외이사 20명 중 여성은 단 1명(5%)으로, 유일한 여성 사외이사는 카카오뱅크의 김륜희 교수이다.
- 케이뱅크와 토스뱅크는 사외이사에 여성 인사가 전무하며 케이뱅크는 IPO 준비 중이라 상장 시 성별 다양성 규정 준수가 요구될 전망이다.
- 토스뱅크는 대표이사와 내부통제 담당 사내이사가 여성이나 사외이사 다양성은 확보되지 않았고, 카카오뱅크는 최근 남성 중심으로 사외이사를 보강해 여성 비율이 낮아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