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은미 대표 취임 이후 1년 만에 체질 개선을 이뤄 토스뱅크는 2024년 출범 이래 첫 연간 흑자(당기순이익 457억)를 기록했다.
- 내년 주담대 출시를 공식화하고 개인사업자·기업 대상(초기 보증부) 대출 및 토탈금융서비스로 상품군을 확대하며, 광주은행과의 공동대출·외화통장 등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.
- 향후 3~5년 전략은 고객 중심·기술 표준화·글로벌 확장(동남아·선진국, 지분투자·JV·BaaS 등 검토)이며, 토스의 미국 상장 추진에 맞춰 토스뱅크도 장기적 IPO를 검토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