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 등으로 여신·영업수익 성장세가 둔화돼 지난해 4분기 수익이 감소하고 주담대 분기 증가폭이 크게 줄었으며(주담대 잔액 2023년 말 9조1000억원).
- 대응책으로 대구은행(iM뱅크) 제휴에 이어 전북은행과 공동대출 상품을 하반기 출시할 계획이며, 해당 서비스는 혁신금융으로 지정됐다.
- 양사는 각자 심사·금리·한도 역량을 결합해 카카오뱅크 앱에서 원스톱 공동 취급·상환체계를 제공해 한도·금리 개선과 지역상품 접근성·포용적 금융 확대를 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