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키움증권이 MOU를 맺고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키움증권 계좌를 간편 개설하는 등 투자 서비스 연동을 강화하기로 했다.
- 양사는 계좌 조회·주식·채권·IRP 등 다양한 투자 기능 제공과 공동 마케팅·투자교육·맞춤형 상품 추천으로 비대면 자산관리와 투자 진입 장벽을 낮추고 MZ세대 중심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.
- 카카오뱅크(약 2,500만 고객)는 연내 앱 내 계좌개설 서비스 출시를 예고했으며, 20년 연속 개인투자자 점유율 1위인 키움증권은 상품 다양성과 리서치 역량을 바탕으로 협업을 강화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