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키움증권과 카카오뱅크는 4월 15일 업무협약(MOU)을 체결하고 투자서비스 강결합을 추진하기로 했다.
- 협약 내용은 카카오뱅크 앱을 통한 키움증권 계좌개설, 계좌조회 및 주식·채권·해외주식·공모주·IRP 등 다양한 투자 기능 제공과 생활밀착형 서비스 연계, 공동마케팅·투자교육·맞춤 상품 추천 등이다.
- 키움의 20년 연속 리테일 1위·온라인 투자 인프라와 카카오뱅크의 약 2500만 고객 플랫폼 결합으로 투자 접근성 확대와 고객 중심 디지털 금융 경험 혁신을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