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4월 23일부터 주요 정기예금·자유적금 금리를 최대 0.15%포인트 인하하기로 했다.
- 세부적으로 1년 정기예금은 연 2.90%→2.80%(-0.10%P), 1년 자유적금은 3.10%→3.00%(-0.10%P), 6~12개월 자유적금은 3.00%→2.85%(-0.15%P)로 조정된다.
- 은행은 낮아진 시장금리를 반영한 조치라고 설명하면서도 조정 후에도 주요 시중은행·인터넷전문은행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의 예·적금 금리를 유지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