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4월 23일부터 시장금리 하락과 기준금리 인하 기조를 반영해 예금·적금 금리를 0.10∼0.15%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.
- 정기예금은 3~6·6~12개월 금리 2.85%→2.75%, 12~24개월 2.90%→2.80%로, 자유적금은 6~12개월 3.00%→2.85%, 12~24개월 3.10%→3.00%로 조정됐다.
- 우리은행·토스뱅크·IBK기업은행 등도 이달 중 수신 금리를 0.10∼0.50%포인트 인하한 바 있어 은행권 전반의 금리 인하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