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해외 진출에 나섰으며, 카카오뱅크가 인도네시아 ‘슈퍼뱅크’에 10% 지분 투자하고 태국 SCBX와 가상은행 설립 협업을 추진하며 간접진출 전략을 택했다.
- 토스뱅크는 향후 3~5년 내 글로벌 확장을 선언하고 동남아·선진국 등 다수 국가를 검토·제안받고 있으며, ‘고객 경험’ 경쟁력을 강점으로 내세운다.
- 케이뱅크는 당장은 구체계획이 없으나 KT와 함께 몽골 MCS에 은행 설립 자문·기술전수한 전례가 있고, 국내 성장 안정화 뒤 해외로 포트폴리오 확대를 모색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