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카카오뱅크가 총 300억원 규모의 비대면 전용 '모두 나눔 통장'(마이너스 통장) 특별보증을 시행해 인천 소재 소기업·소상공인 대상 자금 지원을 추진한다.
- 지원 대상은 업력 1년 이상·대표자 개인신용평점 745점 이상이며 업체별 최대 2천만원 보증, 보증기간은 1년 단위로 최장 10년까지 연장 가능하고 카카오뱅크가 보증료 50%를 부담한다.
- 신청부터 대출실행까지 전 과정이 카카오뱅크 앱 기반 비대면 자동심사로 진행되며 재단은 6월 정식 오픈을 목표로 신속한 자금지원으로 영세업체의 경영 부담 완화를 기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