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환율·내수 부진·가계부채·금융사고·정치 불안 등 격동 속에서 한경비즈니스가 재무성과·주주중시·금융소비자 보호·ESG·리더십 등을 종합 평가해 ‘2025 파워 금융인 30’을 선정했다.
- 1위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(높은 재무성과·주주환원·금융소비자 보호 점수), 2위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, 3위 양종희 KB금융 회장 등 금융지주 CEO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.
- 김성태·김성환·서정학·신창재·유명순·이광희 등 6인이 새로 진입했으며 업권별 분포는 금융지주5·은행7·증권11·보험5·인터넷은행1·카드1이고 여성 리더는 유일하게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