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나라사랑카드 3기 입찰이 4월 28일 마감됐고 신한·KB·IBK·하나가 참여했으며 우리·NH·카뱅은 불참했고, 군인공제회C&C가 심사해 우선협상대상자를 30일 선정하고 운영사 수를 2곳에서 3곳으로 늘릴 예정.
- 하나은행은 완전 비대면으로 신청·실행 가능한 군 간부 전·월세자금대출·퇴직급여 적립금대출·군인 우대 신용대출 등을 내세워 대출 강점을 부각했고 초급간부(하사)도 심사 후 이용 가능하도록 설계.
- 은행들은 장병 대상 적금 금리를 경쟁적으로 올려 신한 8%, IBK 7.5%, KB 7% 등을 제시했고 하나는 군인공제회 회원에 0.2% 추가 우대로 가장 높은 금리를 노리며, 카드가 복무 중 공적 신분증을 대체해 연 20만명 이상의 주거래 고객 확보 효과가 기대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