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주요 게임사(엔씨·넥슨·카카오게임즈)가 헌혈 장려와 장애인 게임 접근성 확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이용자 호응과 기업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.
- 엔씨소프트는 4월 22~23일 판교에서 직원 정기 헌혈 캠페인을 진행해 헌혈증을 혈액원과 취약환자에 전달했고, 넥슨은 대한적십자와 협업한 '블루 아카이브' 캠페인으로 21~23일 전국 헌혈자가 전주 대비 약 20% 증가(2만3,997명)를 기록했다.
- 카카오게임즈는 아름다운재단 등과 함께 지체·뇌병변 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기 사업을 3년째 운영해 누적 66명에게 405대 지원했고, 4D VR 게임버스 등 이동형 체험으로 전국 60여 기관·1만명 이상과 만나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