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SK텔레콤 유심 정보 유출로 명의도용 우려가 커지자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'엠세이퍼' 가입이 폭주해 PASS 앱 접속과 서비스 제공이 지연됐으며, PASS 측은 점검 중이나 정상화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다.
- 엠세이퍼 공식 웹사이트도 한때 접속 지연을 겪었고 협회는 이용자 급증으로 일시적 장애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안내했으며 일부 소비자는 부가서비스·웹사이트·카카오뱅크 앱 등을 통해 우회 가입 방법을 공유했다.
- SK텔레콤은 4월28일 오전 10시부터 전 고객 대상 유심 무상 교체를 시작했으나 매장 재고 부족과 혼잡으로 일부 가입자 불편과 대기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