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고물가로 의류 소비가 줄었음에도 무신사·지그재그·에이블리 등 주요 패션 플랫폼 3사가 2024년에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.
- 무신사 연결 매출 1조2427억원·영업이익 1028억원으로 흑자 전환, 지그재그(카카오스타일) 연매출 2000억원 돌파·EBITDA 80억원, 에이블리 매출 3343억원·거래액 2조5000억원 등 큰 폭 성장했다.
- 성장은 온라인 구매 확산·적립금·저가 경쟁·빠른 배송·카테고리 확장·오프라인 진출 등이 견인했으나 신사업 비용·수익성 개선 필요성·IPO 준비 등으로 내실화 과제가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