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소소뱅크 설립준비위원회(회장 박준덕)가 소상공인연합회(회장 송치영)와 4월 28일 MOU를 체결해 소상공인 대상 금융지원과 경영역량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.
- 소소뱅크 컨소시엄은 BNK경남은행·다날·SK쉴더스·피노텍 등으로 약 2천억원을 자본금으로 제4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인가를 신청했으며 제주를 시범 추진지역으로 협약했다.
- 금융당국 예비인가 평가는 혁신성(350점)·포용성(200점)·안정성(200점) 등 사업계획 중심으로 이뤄지며, 소소뱅크는 특화금융상품과 경영지원으로 소상공인 지속성장 지원을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