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페이증권은 설립 5년 만에 올해 첫 연간 흑자를 목표로 지난해 4분기 첫 분기 흑자(7억원) 이후 4월 1일 여의도 파이낸스타워에 사무실을 개소해 영업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.
- 여의도 사무실에 투자금융총괄·리테일상품본부·고객센터·리스크팀 등 핵심 부서를 배치해 전체 인력의 약 3분의 1을 두고, 판교의 AI·핀테크 역량과 여의도의 금융 네트워크를 병행하는 전략을 펼친다.
- 대면 영업 확대에 따른 일회성 비용 증가로 단기적 손실 위험이 있지만, 해외주식 거래 활성화와 접근성 높은 UI 등 리테일 강점을 통해 연간 흑자 달성 가능성도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