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연합회와 19개 은행은 4월 28일 서울 명동에서 간담회를 열고 '고객에게 신뢰받는 판매 환경 조성'을 위한 자율결의를 발표했다.
- 결의문은 금융투자상품 판매채널 개편, 소비자 보호 최우선·설명의무 강화, 소비자 이익 중심 경영문화 확립 및 내부통제 강화 등을 핵심으로 삼았다.
- 세부 조치로 고난도 ELS는 소비자 보호장치 갖춘 거점점포에서만 판매, 불완전판매 예방·설명 의무 강화·성과보상체계(KPI) 재설계 등을 내규에 반영해 조속히 시행하기로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