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인원은 최근 5개년 중 2021년만 빼고 매년 영업손실을 기록했고 본업(거래수수료)은 적자인 반면 가상자산 평가이익·환입 등 영업외수익에 의존해 당기순이익을 유지해왔다.
- 시장 점유율은 약 2%로 업비트(75~78%)·빗썸(20~22%)과 비교해 현저히 낮아 승자독식 구조에서 경쟁력이 떨어진다.
- 연간 고정비 부담(연 400억 이상, 2023년 급여 160억)으로 구조적 위기 우려가 제기되며, 코인원은 카카오뱅크 제휴와 커뮤니티 기반 소셜 트레이딩 강화로 점유율·재무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