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금융은 더존뱅크 설립을 포기하고 인터넷은행 진출에서 철수해 제주은행 육성 및 임베디드 뱅킹에 집중하며 기업대출을 1조5000억~2조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.
- 하나금융은 제4인터넷은행 컨소시엄에 지분 10%를 투자하고 한국신용데이터와 제휴해 약 200만 소상공인 회원을 기반으로 소호 영업을 강화해 리스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다.
- 토스·케이·카카오뱅크가 선점한 시장에서 경쟁이 심화돼 신규 컨소시엄은 차별화된 사업모델과 수익성 전략이 필요하며 금융당국이 상반기 중 예비인가를 결정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