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나라사랑카드 3기 입찰에 KB국민·신한·하나·IBK 등 4개 은행이 참여하며 총 3곳을 선정하는 가운데 하나은행이 유일한 신입으로 경쟁에 뛰어들었다.
- 기존 사업자들은 시스템·상품 라인업에서 우위를 점하는 반면 하나은행은 비대면 서비스와 군인 우대 대출 등 혜택 확대를 강조했고, 사업수행능력은 100점 중 80점 배정·서비스에 25점 배점으로 혜택 경쟁이 중요해졌다.
- 경쟁이 격화되며 수익성 우려로 우리·농협 등 다수 은행이 불참했고, 신한은 탈환에 총력(과거 인프라 투자 1000억 원 이상); 29~30일 PT 후 30일 우선협상대상자 통보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