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SKT 유심 해킹 여파로 카카오뱅크가 비대면 인증 체계 전면 점검에 나섰고,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이용이 평소 대비 약 35배 급증해 일부 접속 지연 발생.
- 금융감독원은 휴대전화·문자 인증만으로는 불충분하다고 전 금융기관에 보완을 지시했으며, 하나·우리은행 등은 안면인식 등 강화된 본인인증 절차를 도입함.
- SKT가 ISMS·ISMS-P 인증을 보유했음에도 해킹이 발생해 인증 제도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으며, 다중 인증 도입·통신사·금융사 협업 강화와 고객의 회선 수시 확인 권고가 요구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