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은행의 3월 신규 가계 예대금리차(정책서민금융 제외)는 1.472%포인트로 전월 대비 0.092%P 확대돼 8개월 연속 확대됐다.
- 1년 정기예금 평균금리는 2.89%로 전월 대비 0.08%P 하락한 반면 가계대출 금리는 4.298%로 0.04%P 하락해 예금금리 하락폭이 대출의 2배였다.
- 은행별로 농협이 1.55%P로 가장 크고 우리은행이 1.38%P로 가장 작았으며 인터넷은행은 토스뱅크 2.46%P, 카카오뱅크 1.33%P, 케이뱅크 1.30%P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