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나라사랑카드 3기 우선협상대상자로 신한·하나·기업은행이 선정됐으며, 최종 확정되면 내년부터 최대 2033년까지 신규 입대 장병 대상 카드 발급을 맡는다.
- 매년 약 20만명(현재 발급 약 575만장)의 20대 남성을 신규 고객으로 확보해 젊은 층 선점과 장병 월급 인상에 따른 저원가성 예금 유입이 기대된다.
- 선정 과정에서는 군 관련 금융·비금융 서비스가 핵심 판단 기준이었고, 하나의 비대면 원스톱 대출·기업은행의 간부·가족 우대 상품·신한의 교육비 지원 등 차별화 제안이 영향을 미쳤으며 일부 은행은 투자비용 등으로 포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