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햇살론119(영세 개인사업자 연매출 3억 이하·채무조정 3개월 이상 이행자 대상, 최대 2000만원), 폐업자 지원 프로그램, 소상공인 119PLUS 등 재기·채무조정·제도권 재진입을 돕는 지원책을 잇달아 출시했다.
- 폐업자 지원프로그램은 사업자대출을 저금리·장기 가계대출로 전환해 2년 거치로 초기 원금 부담을 줄이고, 잔액 1억원 이하 대출에 약 3% 저리 혜택과 최대 30년 분할상환을 허용한다.
- 은행권은 일회성 이자 환급 대신 지속가능하고 맞춤형 지원에 방점을 두고 하반기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KB·신한·하나·우리 등 각 은행의 차별화된 상생금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