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공매도 전면 재개 한달 동안 업종별 엇갈린 흐름이 나타나 화학·이차전지 관련주는 약세(예: SK이노·LG에너지솔루션 등), 게임·화장품·소비재·내수 금융주는 상대적 강세(예: 호텔신라·LG생활건강 등).
- 전체 영향력은 제한적이며 4월 초 과열 이후 공매도 거래대금 비중이 크게 줄어 유가증권시장 약 3.98%, 코스닥 약 2.01% 수준으로 하락했고 공매도 잔고는 금지 전 수준인 약 10조원대로 회복.
- 증권가는 공매도가 지수보다는 일부 업종·종목에 국한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실적 전망과 투자심리가 향후 주가 차별화를 결정할 주요 변수라고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