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은행·하나은행·IBK기업은행이 나라사랑카드 3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2026~2030년(기본) 사업을 맡고, 계약 전 연장으로 최대 8년(기본 5년+3년 연장)까지 운영 가능하다.
- 연간 약 20만명 입영자를 대상으로 군 급여·여비 지급 및 교통·신분증 기능을 제공해 장병을 주거래·전역 후 평생 고객으로 확보할 기회가 크며, 사업 기간 동안 약 160만여명 고객 확보 전망이다.
- 군인공제회C&C는 '실질적 카드 혜택'에 무게를 두어 사업수행능력에 100점 중 80점을 배정해 선정했고 국민은행 등 일부 은행은 탈락하거나 불참했으며 향후 혜택 차별화와 마케팅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