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넥슨·엔씨·카카오게임즈·스마일게이트 등 주요 게임사들이 헌혈 캠페인, 장애인 게임 접근성 확대, 소외 아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.
- 넥슨의 '블루 아카이브' 헌혈 이벤트는 첫날 헌혈자 수가 전주 대비 67%, 전년 대비 69% 증가하며 선착순 굿즈 5천개가 조기 소진되는 성과를 보였다.
- 카카오게임즈는 맞춤형 게임 보조기기(2023년 이후 66명·405대 지원)와 세이브더칠드런 협업으로 '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'를 운영하고,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자선 행사와 산불 복구 등에 유저 기부와 그룹 기여 합쳐 총 3억4천만원을 기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