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 증시는 모회사·자회사 중복 상장이 광범위했으나 최근엔 소액주주 권리 침해와 더블카운팅 우려로 사회적 논란이 커졌다.
- IBK투자증권 분석에서 한국의 중복 상장 비율은 18.4%로 일본(4.38%), 대만(3.18%), 미국(0.35%)보다 훨씬 높아 제도적 문제를 드러냈다.
- 무차별 금지보다는 한국거래소의 사업중복·더블카운팅 수준 등 최소 가이드라인 제시와 기업의 주주보호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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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와의 연결
기사의 주제는 한국 증시의 중복상장 논란과 제도 개선 제언이며, 카카오뱅크가 직접 언급되지도 않는다. 인터넷은행 업계에 대한 간접 연결도 확인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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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 생성된 요약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. hankyung.com의 원문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· 기사 날짜 2025-05-0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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